서울시 환경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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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환경정책

2015년 이클레이 세계도시기후환경총회의 주최도시인 서울특별시는 1995년 이클레이에 가입을 한 후 활발한 회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의 소재지이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기후변화세계시장협의회World Mayors Council on Climate Change (WMCCC). 의 의장직을 맡고 있다. 서울시는 환경정책의 선도도시이며 관련 분야에서 혁신적인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원전하나줄이기

기후변화 대응에 국제적 리더십을 보여주면서, 서울시는 환경 정책에서의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한 지속가능한 메가시티의 선제도시의 이름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는 인구 밀집도가 높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도시로서 서울시가 당면하고 있는 도전과제를 역설하기 위해서 서울시 에너지 요구를 신재생에너지로 바꾸는 계획을 하고 있다. 서울시 환경정책의 기본 전략은 원전하나줄이기 이다(One Less Nuclear Power Plant initiative). 원전하나줄이기는 원전을 하나 줄이는 것만큼의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이니셔티브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 에너지 절약형 레트로피트와 결합된 태양열 에너지를 포함하는 자원들을 발전시킬 것이며,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40%까지 줄일 것이다.

One Less Nuclear Power Plant Initiative

공공부분에서의 혁신과 대응으로 받은 2013년 유엔공공행정상을 포함하는 수상영예를 거머쥐면서 서울시는 지속가능한 목표와 시민참여 책무를 함께 해왔다.

서울의 에코-마일리지 시스템은 시민들의 매달 주거 전력, 수도 및 가스 절약에 관한 관리보고서를 제출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을 발전시킨다. 에너지 절약을 특정 수준에 달성하면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에 대한 대가로 녹색 제품이나 대중교통 쿠폰으로 바꾸어 제공해준다.

 

 

 

서울시 상수도 정책

“천만 시민과 함께하는 맛있는 아리수!”의 비전을 전달하고 최고의 품질, 안정성, 맛있는 수돗물을 천만 서울시민에게 제공하는 것에 노력하는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아리수에 4개의 목표가 있다: ‘깨끗하고 안전한 아리수 생산,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급수환경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아리수 신뢰도향상”, “효율적인 경영관리체계 구축”이다. 아리수 정책은 대규모 수도 생산시설 설비, 안정적인 수도 공급을 위한 급수장 확장과 함께 간접적인 수도 공급 시스템의 사용, 그리고 노후 배관망 정비 및 서울시 유수율 증가를 위해 과학적 누수방지 메카니즘 도입을 하는 것에 헌신하고 있다. 또한 세계 기준에 부합하는 최고의 수질을 위한 엄격한 수질관리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내 취수장의 시설용량은 하루 7.12㎥이며, 일인당 하루 평균 취수량은 3.25㎥이다. 0.23㎥/day(7.1%)는 팔당호로부터 공급받으며 3.02㎥/day(92.9%)는 잠실 수중보로부터 공급받는다.

 

 

다음 단계로, 서울시는 고도정수시스템을 통해 수도공급시스템의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수돗물의 좋지 않은 냄새와 맛을 없애는 것과 더불어 소독부산물 제거를 위해서 오존과 입상활성탄(GCA)를 사용한다. 이 시스템은 2010년 영등포구 아리수센터에 먼저 도입되었고, 2015년까지 서울시의 모든 정화센터에도  도입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