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도시간 상호작용을 위한 만남의 장소

2015년 이클레이 세계총회의 전시는 도시와 지방정부가 다른 도시와 만나고 전문가와 협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시행사는 세계적인 파트너와 선도적인 도시들과의 특별하고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전체회의 메인 행사장 옆에 위치한 전시장은 협력적인 분위기를 증진시킬 혁신적인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2015 이클레이 세계총회 전시의 특징:

  • 네트워킹 라운지: 네트워킹 라운지는 소규모 그룹들이 네트워킹 및 대화, 모임을 위한 장소로 조성 되었습니다. 네트워킹 라운지는 전체회의와 세션 동안에도 계속해서 개인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와 분위기입니다.
  • 도시포스터전시: 전시의 큰 부분 중 하나인 도시포스터전은 지방정부가 그들의 행동에 관한 포스터를 전시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 이클레이 인포데스크: 이클레이 활동 및 의제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클레이 인포데스크에서는 참가자들이 전문가나 강연자와 회의를 갖거나 연락을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총회 프로그램과 전략 정보의 창구이기도 합니다.

 

2015 서울 기후변화전시의 특징(DDP, Art Hall2에서 진행):

  • 서울 파빌리온: 이번 파빌리온에서는 전 세계의 지방 정부와 함께 ‘원전 하나 줄이기’와 같은 기후 변화를 완화시키는 우수한 환경 정책의 가치와 목표를 보여줄 것입니다.
  • 기후변화 파빌리온: 기후변화 파빌리온은 기후변화 관련 부분(발생 원인, 문제점, 영향 등)과 국제적인 커뮤니티의 노력에 대한 이해를 도울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 녹색 산업& 기술 파빌리온: 이 파빌리온은 에너지 효율, 재생가능한 에너지, 폐기물 관리, 대기질관리, 녹색 수송과 같은 다양한 분야로부터, 서울시가 가진 기후변화 문제점을 알리기 위해 최신의 친환경 기술과 녹색제품을 전시 할 예정입니다.

서울 기후변화 전시 중 한 전시는 서울플라자에서 10:00am부터 열릴 예정입니다.

  • 에코무브먼트 파빌리온: 에코무브먼트 파빌리온은 환경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시민들이 자신들의 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경험이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여줍니다. 방문객들은 업사이클 제품, 탄소발자국 측정, 도시 농업 등과 같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갖게 됩니다.